신작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소설의 설정들~

것도 2개나요.  

 

의원귀환 하고 비정규직 둘다 같이 쓰고 있는데, 맛이 나네요.

 

의원귀환은 뭐랄까. 조금 사막같은 느낌으로 씁니다. 사실 제가 이런 스타일을 몹시도 좋아하거든요. 외국 소설들 중에서도 파울로 코엘료 작가님이라던가. (오오 연금술사! 오오!) 아르투르 작가님이라던가 (검의 대가! 오오! 오오오 뒤마클럽!) 하는 분들의 스타일과 비슷하답니다.

제가 쓴 글 중에서 비슷한 스타일이라고 한다면 예전에 출간한 살인기계, 라이프 크라이 같은 느낌의 무협이라고 생각 하시면 좋을 듯. 뭐. 이 두 작품다 좀 안 팔려서 보신 분이 있으실련가 모르겠지만요. 으하하하히히히히히히. 뭐. 다 제가 실력이 모자란 탓이지요.

(네이버 N스토어 이북판매란에서 판매중이랍니다.)(소근)

 

비정규직은 블랙유머러스한 느낌의 약간 유쾌하지만, 뭔가 가슴 한 자리를 묵직하게 만드는 느낌으로 쓰고 있습니다. 글 스타일은 약간 라이트 노벨을 닮았기도 하고요.

사실 비정규직 마붑사는 예전에 쓰던 당시에도 일본의 라이트 노벨의 분위기를 연습 하면서 만들었던 작품인지라 그런 면도 있습니다.

이게 더 게이머와 동일 세계관을 공유 하는데, 사실 여기에는 비밀이 하나 있습죠.

 

저 같은 경우 가칭 '고렘 월드'라는 세계관을 사용하고 있는데.

전 우주와 차원을 창조한 절대적인 창조신이 하나 있습니다. 본래 이름 없는 존재 였으나, 한명의 인간이 이름을 붙여 주어 이름을 가지게 된 존재죠. (제 첫번째 데뷔작 그랜드 위저드에 나오는 존재입니다. 궁금하시면 찾아 보세요~ N스토어이북에 있대요~)

이 창조신이 여러 우주와 차원을 만들고, 신들도 만들었습니다. 신들은 인간도 만들고, 다른 종족도 만들었구요. 여기서 신들의 경우 그 힘의 크기와 영향력에 따라서 '대신(大神)'과 그냥 일반 신. 그리고 하위 신으로 나뉩니다. 일반 신과 하위신의 경우 하나의 행성에서만 힘을 쓰는 존재이고, 대신의 경우 전 우주와 전 차원에 걸쳐 힘을 행사하죠.

예를 들어 대지의 신 가이아가 있는데요.

이 가이아는 땅이 있는 곳 모든 곳에서 힘을 발휘하기에 대신 중의 대신이라고 불리웁니다.

또한 질병과 이상, 그리고 변화의 신 하델아워드라는 신이 있는데, 이 녀석도 전 차원에 걸쳐 모든 곳에서 힘을 사용합니다.

제 세계관에서 보통 신들은 지성 종족의 믿음에 의해서 존재를 유지하기 때문에, 신도가 없어지거나, 잊혀져 버리면 동면 비슷한 상태에 들어갑니다.

뭐 죽었다고 보아도 무방하죠.

그러나 이 대신들은 딱히 믿는 신도가 없고, 이름을 아는 이가 하나도 없어도 그냥 존재하고 힘을 발휘하는 강력한 존재들입니다. 애초에 이 우주와 차원들을 유지하는 절대적인 불멸의 존재로서 창조신이 창조했기 때문입니다만.

여하튼 그런 세계관이다 보니 사실 지구도 그런 영향력 하에 놓여 있습니다. 다만 이 지구가 조금 골때리는 곳이긴 해요.

창조신이 여러 신들과 종족을 창조한 비밀이 하나 있는데, 그런 창조신과 거의 대등한 힘을 가진 존재가 탄생합니다.

(첫 데뷔작 그랜드 위저드에 바로 그 존재에 대한 비밀이....)

 

그 존재는 하필 지구의 21세기 한국에서 살아가던 인물.

 

때문에 이 존재의 탄생 후 부터, 지구는 다른 차원에 비해서 몹시 독특한 상황에 놓입니다. 신의 힘이 극도로 적어지고, 악마나 요괴 같은 존재의 힘도 줄어들게 되며, 더 게이머 이번 7화에 소개된 간섭력도 생겨나게 됩니다.

 

사실 지구에도 과거에는 악마도, 요괴도, 천사도, 초인도 득실득실 거렸었습니다만. 몇백년전 살신자의 탄생 사태와 창조신에 버금가는 존재가 21세기에 탄생한 사건으로 지금의 과학이 지배하는 세계가 되었다....라는 비하인드 뒷 설정이 있었습니다.

(살신자의 탄생은 제 3번째 소설 살인기계에 그 자세한 내용이....네이버 N스...퍽퍽)

 

저 같은 경우 세계관을 공유하기 때문에 제 작품은 하나의 연대기 처럼 시간순으로 나열도 가능 합니다. 혹 궁금하시면 찾아 보시고 만들어 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듯.

 

참고로 제 작품을 보신분은 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더 게이머의 주인공 한지한이 살고 있는 한국에는 바로 그 '진다전'이 다섯명의 마누라와 귀농해서 살고 있으며, 이후 사이버 전쟁을 일으키는 아라한 컴퍼니의 모태가 되는 프로그렘이 만들어지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금의마선도 지구 어디선가....

 

참 쉽죠? 데헷?

 

여하튼 둘다 쓰고 있습니다. 의원귀환은 지금 부터 써서 11월 말이나, 혹은 12월 초에 출간하는 걸 목표로 할까 합니다. 글은 아무래도 연재처를 정한 다음에 연재 해야 겠죠~.

1권은 무료로 연재를 하니까요. 2권 부터는 대여점~ 혹은 이북 사이트에서? 데헷?

 

여하튼 두권의 작업을 동시 진행 중입니다. 더 게이머는 꾸준히 쓰고 있고요. 이러고 보니 쓰고 있는 소설이 3개나 되네. =ㅅ=.

 

여하튼 요새 시장이 많이 어렵습니다. 독자 분들의 관심 부탁드려요. 그리고 불법 스캔의 다운은 하지 말아 주세요. 불법 스캔을 하면 저의 호주머니가 탈탈 털립니다. ㅜㅠ

 

그럼 또 다시 다음 포스팅에서 뵙지요. 아디오스!

by 고렘 | 2013/10/25 18:50 | 설정생각 | 트랙백 | 덧글(8)

핸드폰을 교체해 부릴까?

저번주 수요일에 펌웨어 업데이트 하다가 오류나서 핸드폰이 망가져 부렀다. 목요일이 휴일이었던 관계로 금요일에 가서 AS받았는데, 

오늘 또 휴대폰이 맛이 가부렀다.

2번째임. 

아오 빡쳐. 

내 컴에 문제가 있는 건지, 소프트 웨어가 문제인지, 뭐가 문제여 대체? 사실 지금 껏 이런 문제는 없었기 때문에, 왜 이러나 싶다. 


이 기회에 갤노트 3로 바꿀까.

by 고렘 | 2013/10/07 21:47 | 트랙백 | 덧글(3)

신작 후보를 결정 했다.

신작 후보를 결정 했다.

2가지로 좁혔는데, 내용은 이러하다. 

 

귀환의원.

장르는 무협. 

의술을 배운다고 길 떠났던 주인공이 10년만에 집에 돌아와서는 엉망이된 집과 가족을 구원한다는 내용. 

 

비정규직마법사

장르는 현대 판타지. 이능력자 배틀물. 

마법사들이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현대 사회. 그런 마법사들 중의 하나이며, 고졸인 주인공의 정규직 직업을 얻기 위한 피나는 분투기. 

 

이렇게 좁혔다. 이 중에 뭘로 할까 고민 중이다. 독존왕 다 쓰고 나서 둘다 써 버릴까. 고민이야. 고민. 

 

Ps. 새로운 신작 웹툰 스토리도 기획 중이다. 요것도 잘 되어야 할 텐데. 

by 고렘 | 2013/09/30 14:34 | 트랙백 | 덧글(6)

으앙 눈 아파.

왼쪽 눈의 정맥이 손상 당해서 군을 제대한 것이 벌써 몇년 전인데,
계속해서 눈이 아프다.

이거 때문에 사실 회사 다니면서도 힘들었는데,

회사를 그만 둔 지금도 힘들다.

ㅜㅠ.

살 빼려고 운동을 열심히 다녀서 좀 괜찮아 졌나 싶었는데,
한번씩 발작적으로 아플때가 있다. 으앙. 아파. ㅜㅠ

by 고렘 | 2013/09/21 22:17 | 트랙백 | 덧글(1)

들어는 봤나 불도장.(사진 재업)

지난 주.

나는 드디어 벼르고 별렀던 불도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사실 국내에서 불도장이라는 요리를 파는 중국요리전문점은 그리 많지도 않다.

이게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듣기로 신라 호텔의 팔선이라고 하는 중식장이 불도장을 국내최초로 들여왔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신하 호텔 말고, 바로 옆에 있는 엠베서더 호텔로 가기로 했다.

 

그리하여 12시에 도착한 나님. 쿨하게 불도장을 시켰다.

 



이것이 바로 불도장!

그리고 밑반찬.




위에서 찍은 모습. 어떤가? 건강에 좋지 아니한가?



불도망만 클로즈업.

 

일단 불도장에 대해서 설명해 보자면,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중국의 복주라는 지역이 있는데, 이 지역에 살던 요리사가 있었다. 이 요리사는 평소 솥에 재료를 넣고 푹 고아 먹는 찌개, 혹은 탕류의 음식을 즐겨 하였는데, 처음에는 몇가지 재료만 가지고 하던 요리가 나중에는 수십가지 재료를 넣는 요리로 진화하였다고 한다.

요리를 개발하여 개량하면 할 수록 그 맛과 향이 뛰어나졌는데, 어느날에는 상어 지느러미, 해삼, 전복에서 부터 가지각색의 육류와 어패류를 넣고 거기에 계피, 산초 등의 향신료까지 듬뿍 넣어 완전히 밀봉한후 72시간을 끓였다고 한다.

그렇게 푹 끓인 이후에 뚜껑을 개봉하자 그 향기가 너무나도 맛있어서, 승려가 담을 넘어 먹으러 왔을 정도라는 이야기가 있다.

뭐 전설인지, 아니면 이야기인지 모를 것이지만. 여하튼 그런 요리.

 

실제로 먹어보니, 확실히 맛있기는 했다. 승려가 담을 넘어올 정도는 아니지만. ㅋㅋ.

 

일단 스프가 무척이나 고소하고, 또한 부드러웠다. 먹으니까 뭔가 몸에 기운이 확! 들어 오는 느낌이더라.

역시 최고의 보양식중 하나라는 불도장 답달까?

여하튼 스프 한 그릇 딱 먹으면, 몸에 열이 난다. 꽤나 맛있었다.

그 이후로 정식 코스 요리가 줄줄이 나오기 시작 했다.



샥스핀 버섯 볶음 요리.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송이버섯 볶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대하칠리새우

이하 생략.


 

홍시 아이스 스무디.

후식인데 이거 겁나 맛남.

 

그랜드 엠베서더 호텔 2층 홍보각

맛있뜸! 추천!

근데 값은 좀 비쌈.

1인당 9만언은 줘야 함. 참고로 점심 셋트였음.

 

 

 

 

 

 

 

by 고렘 | 2013/09/17 09:50 | 트랙백 | 덧글(11)

신작을 고민 중이다.

독존왕 이제 7권 쓰고 있는데, 8권이면 완결이라서 슬슬 신작 고민중에 있다.  

더 게이머 판타지아는 방향성을 넓게 잡아 놔서 한 10권 넘어도 되는 이야기 거리가 있지만, 독존왕은 딱히 그런 것도 없어서리.

 

현재는 장르를 가지고 고민 중이다.

판타지를 쓰느냐.

무협을 쓰느냐.

현대를 쓰느냐.

 

웹툰은 게임 판타지 + 현대 판타지 의 작품으로 했었는데, 사실 이유가 있다.

 

사실 장르 소설쪽은 현재 갈라파고스화가 일어나 있는 상황으로 장르소설 시장 자체가 이제는 일반인들과는 분리된 시장이 되어 버려서, 판타지와 무협 소설을 웹툰으로 만들기에는 적합하지 않게 되어 버렸다.

 

현재 장르 소설 시장에서는 게임 판타지 (그러니까 웹툰 더 게이머와 비슷한 장르)가 도태되어 있는 상태로서, 현재로서는 게임 판타지의 대작인 달빛 조각사 같은 아주 소수의 몇몇 작품을 제외하고는 출간 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

 

그 이유로는 장르 소설의 주 고객이 높은 연령층이 다수를 차지하게 되었기 때문에 그 주 고객층이 그리 매력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게임 판타지는 잘 나가지 않는다는 점을 들 수가 있다.

 

그래서 요새 고민을 하는 중이다. 이왕 웹툰 연재도 된 김에, 웹툰 독자분들도 볼 수 있게 현대를 쓸까?

현대와 판타지를 섞은 퓨전을?

 

무협도 사실 요새 꽤나 쓰고 싶다. 하지만 무협은 아무래도 웹툰 독자분들에게는 어필이 힘들겠지?

 

여하튼 이런저런 고민을 하는 중이다.

 

Ps.

게임 판타지 장르는 사실 나온지 오래 되었다. 한 10년은 되었지 않나 싶다. 더 게이머 웹툰의 기본은 게임 판타지이고, 사실 흔하디 흔한 클리세다. 당장 장르 소설 쪽에 검색해 보면 비슷한 느낌의 소설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문제는 이 게임 판타지 장르가 장르 소설 시장계에서는 완전히 도태 되었다는 것.

 

하지만 나는 반대로 웹툰쪽에서 일반 대중을 상대로는 게임 판타지 계통이 더 잘 먹히지 않을까? 하고 예전 부터 생각해 왔었다.

장르 소설 쪽에서는 흔한 클리세들이지만, 소설을 전혀 보지 않았던 독자들에게는 친숙하면서도 몹시 신선하고, 매력적인 이야기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웹툰을 주로 이용하는 절대다수의 대중들(연령층이 10대에서 30대 사이인)에게 게임은 친숙한 것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도 친숙한 것이니까.

내 생각이 과연 통할지는 앞으로 연재  성과를 지켜 봐야 할 일이지만. 컨텐츠의 속성과 컨텐츠를 즐기는 유저들의 성향과 행동반경에 대해서 한번쯤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런 의미로 다음 웹툰 시나리오는 '비정규직 마법사'로 가 볼까 생각 중.  

Ps2.

불도장 기행은 다음에~ 사진 올리기 귀찮아서. ㅋ

by 고렘 | 2013/09/10 18:49 | 트랙백 | 덧글(3)

예전 부터 먹고 싶었던 요리가 하나 있었다.

바로 불도장. 

 

불도장이 뭐냐?

 

중국요리중의 하나인데, 승려가 그 향기를 맡고는 담장을 넘어서 먹으러 들어 왔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요리가 바로 불도장이다.

실제로 그렇게 엄청나게 맛있지는 않다는데, 사실 이게 건강에 엄청 좋다고 한다.

예전부터 이거 한번 먹어 보고 싶었다.

 

제비집 스프도 먹어 보고 싶었고.

 

둘중 뭐 먹을까 하다가 오늘은 불도장 먹으러 가기로 함.

 

지금 출발 할 건데, 다녀 와서 포스팅 해야지. 룰루

by 고렘 | 2013/09/08 11:23 | 트랙백 | 덧글(2)

더 게이머 웹툰 1화 금요 웹툰 확정 되었습니다.

더 게이머 웹툰 1화 금요 웹툰 확정 되었습니다.

 

 

 

네입. 그간 판타지 & 무협만 써온 제가 웹툰을 올리게 되었다는 거지요.

사실 요새 장르 소설 가지고 먹고 살기가 어려워요. 시장이 팍팍 하다 보니까.

이번에 더 게이머 웹툰이 부디 잘 되어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여하튼 관심 가지신 분들 계시면 한번 보러와 주세요. 주소는 아래 링크 걸어 두겠습니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552960&no=1

by 고렘 | 2013/09/05 23:51 | 트랙백 | 덧글(2)

새 아침이 밝았네.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그런데 전 이제 곧 잘꺼라능.
낮밤이 뒤바뀌어서리. ㅎㅎ.

by 고렘 | 2013/09/05 07:54 | 트랙백 | 덧글(0)

더 게이머 웹툰 이제 얼마 후면 연재 들어 갑니다.

더 게이머가 정식 웹툰으로 결정 난지 한 3주 되었는데, 이제 곧 연재가 들어 갑니다.

원래 보시던 분들을 위해서.

 

2화를 1회로 묶는 1+1 이벤트를 했답니다. 원래 연재 하던게 40화 어치니까. 20화로 줄어들겠네요.

 

더 게이머 1+1 이벤트!!!!

 

라지만 뭐 워낙 분량이 좀 있었으니까.

 

더 게이머 웹툰의 소설판도 준비중에 있습니다. 사실 더 게이머는 옛날에 쓰던 '비정규직 마법사'의 세계관을 따르고 있어서,

더 게이머에도 가끔 비정규직 마법사의 주인공의 이름이 언급 되거나, 등장할 예정입니다.

 

뭐 비정규직 마법사 보신분 혹시 있으시려나? 연재 하다가 말았었는데 말이죠. 이것도 소설책 내려고 생각 중입니다.

 

더 게이머 웹툰이 잘 되면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사실 저 한테는 신경써서 잘 쓰면 망한다는 괴상한 징크스가 있어서리. 아하하하하하하하.

by 고렘 | 2013/09/04 19:59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