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6일
몸이 안 좋다. 기냥 피곤하고,
기냥 머리 아프고,
또 기냥 눈이 쑤신다.
왜 그러지? 잠을 들 자서 그런가?
그래서 나는 오늘은 쉬기로 했다.
# by 고렘 | 2008/10/06 01:26 | 트랙백 | 덧글(3)
2008년 10월 05일
할로윈 버전의 마녀 복장을 한 레나양.
독자분인 시오스님이 그려 주셨다.
오오 잘 그렸떠! ㅜㅠ
아이 좋아.
# by 고렘 | 2008/10/05 13:53 | 설정생각 | 트랙백 | 덧글(5)
2008년 10월 05일
신작 구상을 해야 겠다.
신작은 연단가로 결정.
# by 고렘 | 2008/10/05 06:40 | 트랙백 | 덧글(2)
2008년 10월 05일
왠지 모르겠는데. 점점 어디선가 괴인, 마인, 선인 클래스의 굉장한 분들이 내 블로그를 다녀가고 있다.
왜지? 왜 그런 거야?
대체 왜?
근데 리플은 안 달린다는 점이 포인트.
# by 고렘 | 2008/10/05 01:27 | 트랙백 | 덧글(8)
2008년 10월 04일
일본의 쇼프로중 하나로, 학교에 가서 여러가지 이벤트를 벌이는 쇼프로.
그러던 녀석이...갑자기 어느날 여장파라다이스 라는 이벤트를 진행.
남자학생을 여장시켜 여자처럼 보이게 한 기괴한 쇼프로다.
특히 압권은 목소리가 정말 여자 목소리인 녀석이 한명 있다.
이 녀석 꽤 자주 나오는데...여러가지 몰래카메라에서 정장을 입고
연예인들을 놀리는 몰카를 찍기도 한다.
멋...멋지다능!!!
이야.....................일본은 역시 멋져.
# by 고렘 | 2008/10/04 22:48 | 트랙백 | 덧글(2)
2008년 10월 04일
그것은 작가 자신이 쓰고 싶은 소재인가 아닌가를 떠나서...
그게 잘 팔리는 소재인가 아닌가를 고려해야 한다.
보통 대여점의 판타지 소설은 가상의 중세 유럽(정확히는 다른 세계의 중세 유럽과 비슷한 나라가 펼쳐진 세계)를 기본으로 하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모티브로 삼을 나라들의 역사다.
중세 유럽은 보통 14~16세기로 알려져 있다. 그 전의 10~14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삼고 마법을 도입하여 판타지를 구성한다면 여러모로 좀 낙후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
14~16세기에는 총이 등장하던 시기다. 판타지 이므로 총을 집어 넣을지, 아니면 마법적 근대 무기가 등장할지를 결정 하는 것도 작가 자신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중요한 것은 어느정도 인과성이 있는 납득할 만한 세계관 이어야만 한다는 거다.
예를 들어 마장기(묵향에서는 타이탄으로 나온다)라는 물건이 나오는 세계에서, 오로지 마장기 외의 하이테크 장비가 없다는 것은 누가 봐도 이상한 거다. 총은 없더라도, 최소한 마력을 증폭하여 마법의 위력을 강화 시켜 상대 진영에 장거리 타격을 가하는 무기 정도는 같이 나와 줘야 한다고 할 수 있다.
마장기 만드는 기술력으로 다른 무기를 안만들면 그거 이상하지 않은가? (물론 대여점 독자들 중에서 이를 신경 쓰는 이는 별로 없지만 그래서야 설정에 구멍이 생겨나서 나중에 이야기 전개 할때 작가 스스로 곤란할 수가 있다.)
여하튼 판타지 배경적 소재 선택시 고려사항은 세계관 전반에 걸친 전제척 수준이다.
그래서 몇세기인가? 문화와 문명 수준은 어떤가를 매우 잘 골라야 한다. 그리고 그게 재미있는 요소인가를 생각해 봐야 겠지.
# by 고렘 | 2008/10/04 21:21 | 트랙백 | 덧글(2)
2008년 10월 04일
ㅇ=ㅇ
표시를 할때마다.
피스전기 만물상의 피스 아빠의 얼굴이 생각난다.
그러고 보니 피스전기. 정말 재미있었는데.
작가가 축구에 너무 빠진 나머지 축구만화만 줄창 그렸다가 망했다가 한다.
슬픈 일이다.
그냥 피스전기와 같은 단편에피소드식의 코믹가족물을 그려주지. ㅜㅠ
아 슬퍼.
# by 고렘 | 2008/10/04 17:18 | 트랙백 | 덧글(2)
2008년 10월 04일
# by 고렘 | 2008/10/04 01:21 | 트랙백 | 덧글(2)
2008년 10월 04일
일단 소년 메이드 나이트는 확실히 할 거다.
근데 그 반대쪽의 양판계의 소설은 뭘로 할까 고민 중이다. 겜판에 다시 도전할까 하다가...
퓨전 무협으로 할까도 생각을 해 보고 있는 중이다. 일단 라이프 크라이가 망했으니까. 다시 겜판 내기에는 좀 거시기 한 감이 있다.
소년 메이드 나이트가 일단 판타지 니까.
반대쪽은 무협이나, 겜판이나, 퇴마물이나, 뭐 여하튼 다른 종류여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생각한게
겜판은 변신술사.
무협은 연단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인데. 안그래도 나 포박자의 내경편 같은 것도 가지고 있으니 자료는 대충 충분하고....
음 어떻게 할끄나~ 고민 땡기는 중~ 일단 맘 내키는 대로 써 보고 나서 생각해 볼끄나?
# by 고렘 | 2008/10/04 00:36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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